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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단벌신사 (LONELY GENTLEMAN IN HIS ONLY SUIT)
SSC SERIAL 고독한 단벌신사 015
열다섯 번째 고독한 단벌신사는 영등포에 위치한 슬로우스테디클럽 3호점을 다녀왔습니다. 고독한 단벌신사가 베네데프 원덕현 대표를 만나는 조금은 특별한 열다섯 번째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 터미널은 지난 2020년 12월 17일에 오픈한 슬로우스테디클럽의 세 번째 오프라인 숍입니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 위치한 슬로우스테디클럽 터미널은 패션, 라이프스타일 뿐만 아니라 가구, 음악, 미술 그리고 F&B까지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문화를 한데 모아 하나의 공통된 주제를 아우르는 편집 매장으로 느리지만 꾸준한 슬로우스테디클럽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 촬영엔 특별히 더 고독한 신사처럼 보일 수 있도록 셋업 착장을 준비해보았는데요.



DE BONNE FACTURE(드 보나 팩쳐)의 헤링본 패턴 셋업과 실내 촬영이었기에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아우터는 NEITHERS(네이더스)의 OVERSIZED BAL COAT로 준비하였습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 터미널 촬영인만큼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CESPA의 아이템들도 매치해보았는데요. SSC PAPER 속 고독한 단벌신사 이미지들을 통해 그 착용 모습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슬로우스테디클럽 터미널을 오픈하며 공간 곳곳에 담은 의도가 이번 콘텐츠로 여러분들께 더 깊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슬로우스테디클럽 터미널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S S C  PAPE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