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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단벌신사 (LONELY GENTLEMAN IN HIS ONLY SUIT)
SSC SERIAL 고독한 단벌신사 016

열여섯 번째 고독한 단벌신사는 한남동에 위치한 아티장 델리(Artisan Deli) 전문점 치즈플로(CHEESE FLO)에 다녀왔습니다. From Chef to Artisan, 조장현 셰프가 정성으로 빚어내는 아티장 셰프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열여섯 번째 고독한 단벌신사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조장현 셰프는 요리에 대한 꿈을 안고 런던의 르꼬르동블루(Le Cordon Bleu) 유학을 통해 프렌치 셰프로 거듭납니다. 조장현 셰프의 좋은 요리를 만들고자했던 고민은 요리의 본질이 되는 좋은 재료에 대한 탐구로 이어졌고, 이는 치즈, 샤퀴테리(Charcuterie)라는 아티장 델리(Artisan Deli)를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치즈플로(CHEESE FLO)는 국내산 재료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아티장 델리(Artisan Deli)를 위한 연구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가고 있는 조장현 셰프의 경험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촬영 시 원덕현 디렉터가 착용한 NEITHERS(네이더스)의 UTILITY JACKET이 지난 시즌 출시되었던 UTILITY JACKET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에어팟을 수납할 수 있는 작은 포켓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는 점입니다. UTILITY PANTS와의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덕현 디렉터는 NEITHERS(네이더스)의 S COMFORT SHIRT와 MFPEN(엠에프펜)의 BIG JEANS로 단정하고 캐주얼하게 연출하였습니다.

JACKET은 5사이즈, SHIRTS는 4사이즈, PANTS는 L사이즈 착용하였습니다. SSC PAPER 속 고독한 단벌신사 이미지들을 통해 그 착용 모습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고독한 단벌신사를 인연으로 치즈플로(CHEESE FLO)와 재미있는 기획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며, 조장현 셰프와의 인터뷰 내용은  S S C  PAPER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